KTH가 KT그룹 내 콘텐츠 제공 사업을 본격화한다.
KTH(옛 한통하이텔, 대표 최문기)는 KT와 ‘리빙넷(www.ktlivingnet.com)’ 콘텐츠 제공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KTH는 ‘리빙넷’ 서비스의 콘텐츠 공급업자로서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리빙넷’은 LCD가 부착된 전화를 통해 발신자 번호 표시, 문자메시지, 이메일 및 각종 인터넷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뉴스· 날씨, 지역· 생활, 여성· 육아, 금융· 재테크, 교육· 취업, 쇼핑· 예약, 엔터테인먼트, 월드컵, 플라자 등 9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KTH는 향후 이 사이트에 계좌이체 등 뱅킹 기능 강화, 벨소리, 바탕화면 다운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강할 예정이다. 또한 KTH는 KT의 초고속무선인터넷 ‘네스팟’ 콘텐츠 사업과 오는 4월 KT와 공동 신설할 ‘KT커머스(가칭)’가 전개할 M-커머스 및T-커머스 사업, 한국디지털위성방송과의 공동 컨텐츠 사업을 물론 KTF 등 KT그룹 내 이동통신사업자와의 사업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채윤정기자>채윤정기자>
KTH(옛 한통하이텔, 대표 최문기)는 KT와 ‘리빙넷(www.ktlivingnet.com)’ 콘텐츠 제공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KTH는 ‘리빙넷’ 서비스의 콘텐츠 공급업자로서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리빙넷’은 LCD가 부착된 전화를 통해 발신자 번호 표시, 문자메시지, 이메일 및 각종 인터넷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뉴스· 날씨, 지역· 생활, 여성· 육아, 금융· 재테크, 교육· 취업, 쇼핑· 예약, 엔터테인먼트, 월드컵, 플라자 등 9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KTH는 향후 이 사이트에 계좌이체 등 뱅킹 기능 강화, 벨소리, 바탕화면 다운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강할 예정이다. 또한 KTH는 KT의 초고속무선인터넷 ‘네스팟’ 콘텐츠 사업과 오는 4월 KT와 공동 신설할 ‘KT커머스(가칭)’가 전개할 M-커머스 및T-커머스 사업, 한국디지털위성방송과의 공동 컨텐츠 사업을 물론 KTF 등 KT그룹 내 이동통신사업자와의 사업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채윤정기자>채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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