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인 코어로직스(www.corelogix.co.kr)는 코리아링크(www.korealink.ne.kr)에 자사 콜 센터 솔루션인 ‘케이스트랙커’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 재판매 업체 등과 같은 중소기업을 위해 개발된 콜센터 애플리케이션. 웹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직원들이 인터넷에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 강력한 검색 기능과 고객 데이터와 로그에 대한 시각적 통계 분석, 고객 서비스 요청 처리 시간 초과에 따른 경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코리아링크는 이 제품을 사용해 자사 고객들의 서비스 요청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코어로직스는 지난해 4월 서울대학교 컴퓨터신기술연구소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CRM, CMS 등의 e―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권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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