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PC 업체인 델(Dell)이 본사를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전한지 14개월만에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다시 텍사스주 라운드록(Round Rock)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월 라운드록 사옥의 공간 부족 때문에 마이클 델 회장을 포함한 델 이사진이 오스틴으로 이사했지만 최근 라운드록의 직원 5700명을 감축해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다시 되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아직 정확한 이사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오스틴의 사무실을 재임대하는 즉시 본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주범수기자>주범수기자>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월 라운드록 사옥의 공간 부족 때문에 마이클 델 회장을 포함한 델 이사진이 오스틴으로 이사했지만 최근 라운드록의 직원 5700명을 감축해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다시 되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아직 정확한 이사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오스틴의 사무실을 재임대하는 즉시 본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주범수기자>주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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