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객의 입장에 서서 고객의 요구를 이해할 수만 있다면 소프트웨어 산업의 전성기는 이제부터 도래할 것입니다.”
뉴욕의 제 108대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는 9일 뉴욕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중심주의만이 S/W 산업의 재부흥을 불러올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IT뉴스사이트 테크웹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기술 상품의 개발자들은 개발 단계부터 사용자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또한, 고객관리는 상품을 판매한 뒤까지 계속되어야 하며, 업체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찾아가 제품을 제대로 만들었는지 그러지 못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시청에서 방문객에게 컴퓨터로 명찰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사용하기 불편해서 항상 고객들이 그 앞에 줄지어 서 있곤 했다. 그래서 나는 그 S/W 개발자에게 직접 명찰 만드는 일을 하게 시켰는데 그 결과 그 개발자는 보다 편리한 S/W를 개발할 수 있었다”며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통해 고객의 관점에 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강조했다.
블룸버그 시장은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온라인 뉴스사인 블룸버그의 설립자로 IT 기술과 산업에 대한 식견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지난 시장 선거에서 뉴욕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 등 주요 IT 단체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주범수기자>주범수기자>
뉴욕의 제 108대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는 9일 뉴욕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중심주의만이 S/W 산업의 재부흥을 불러올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IT뉴스사이트 테크웹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기술 상품의 개발자들은 개발 단계부터 사용자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또한, 고객관리는 상품을 판매한 뒤까지 계속되어야 하며, 업체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찾아가 제품을 제대로 만들었는지 그러지 못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시청에서 방문객에게 컴퓨터로 명찰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사용하기 불편해서 항상 고객들이 그 앞에 줄지어 서 있곤 했다. 그래서 나는 그 S/W 개발자에게 직접 명찰 만드는 일을 하게 시켰는데 그 결과 그 개발자는 보다 편리한 S/W를 개발할 수 있었다”며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통해 고객의 관점에 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강조했다.
블룸버그 시장은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온라인 뉴스사인 블룸버그의 설립자로 IT 기술과 산업에 대한 식견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지난 시장 선거에서 뉴욕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 등 주요 IT 단체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주범수기자>주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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