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마이크로프로세서 솔루션 업체인 ARM코리아(대표 김영섭)은 서킷 에뮬레이터인 ARM 멀티 ICE가 새로 윈도 CE운영체제를 지원하게 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인서킷 에뮬레이터란 IP코아가 탑재된 칩을 검증하는 장비로 ARM은 자사 코아를 사용한 칩의 검증장비를 직접 제공해왔다. 이번 제품은 ARM720T,ARM920T,ARM926EJ-S, ARM1022E코어등을 내장한 윈도 CE구동용 칩을 검증하는 제품이다.

설계자들은 윈도 CE를 구동하는 시스템 보드에 이상이 생길경우 즉각 오류를 감지, 오류정정까지 마칠수 있게된다.ARM의 기존 에뮬레이터 사용자들은 http://www.arm.com/eXDI에 접속, 업그레이드 버전을 기존 장비에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된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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