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www.coconut.co.kr 대표 조석일)은 핀란드의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 회사인 스톤소프트(www.stonesoft.com)의 파이어월 제품인 ’스톤게이트(StoneGate)’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톤게이트는 스톤소프트가 특허 출원중인 ’멀티레이어 점검 기능’을 채택해 기존 파이어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성능과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고 코코넛은 설명했다. 또한 이 제품은 보안 취약성을 방지한 자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클러스터링 솔루션이 내장돼 있고, 특정 하드웨어가 아닌 일반적인 인텔 기반의 하드웨어에에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도 우수하다.
코코넛은 “해외 전시회에서 이 솔루션을 발굴해 자체 벤치마크테스트를 거친 결과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 경쟁력 있는 가격을 보유한 제품이라는 판단이 들어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며 “우선 코코넛의 관리보안 서비스에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ASP 사업자나 온라인 방송사 등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코넛과 제휴를 맺은 스톤소프트는 1990년에 설립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로, 본사는 핀란드 헬싱키, 지사는 미국 애틀란타와 싱가포르에 있다. 현재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 알리안츠, 루프트한자, 엔티티 등이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코코넛은 이번 스톤게이트의 국내 독점 공급을 시작으로 보안 솔루션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코코넛은 지난달 말 흡수 합병하기로 한 한시큐어가 취급해왔던 보안 솔루션도 함께 영업해 나가는 한편, 가격경쟁력이 있는 해외 보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방침이다. 이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코코넛은 분야별 전문 채널 파트너도 모집하고 있다.
<채지형기자>
스톤게이트는 스톤소프트가 특허 출원중인 ’멀티레이어 점검 기능’을 채택해 기존 파이어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성능과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고 코코넛은 설명했다. 또한 이 제품은 보안 취약성을 방지한 자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클러스터링 솔루션이 내장돼 있고, 특정 하드웨어가 아닌 일반적인 인텔 기반의 하드웨어에에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도 우수하다.
코코넛은 “해외 전시회에서 이 솔루션을 발굴해 자체 벤치마크테스트를 거친 결과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 경쟁력 있는 가격을 보유한 제품이라는 판단이 들어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며 “우선 코코넛의 관리보안 서비스에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ASP 사업자나 온라인 방송사 등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코넛과 제휴를 맺은 스톤소프트는 1990년에 설립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로, 본사는 핀란드 헬싱키, 지사는 미국 애틀란타와 싱가포르에 있다. 현재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 알리안츠, 루프트한자, 엔티티 등이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코코넛은 이번 스톤게이트의 국내 독점 공급을 시작으로 보안 솔루션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코코넛은 지난달 말 흡수 합병하기로 한 한시큐어가 취급해왔던 보안 솔루션도 함께 영업해 나가는 한편, 가격경쟁력이 있는 해외 보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방침이다. 이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코코넛은 분야별 전문 채널 파트너도 모집하고 있다.
<채지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