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론씨스템즈(대표 최영덕)는 LG히다찌와 총판계약을 체결, 스토리지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그동안 정보통신 사업부문 다각화를 위해 스토리지사업 진출을 노려왔으며, 지난달말 LG히다찌와 스토리지부문 총판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이번 계약으로 서버중심의 단순한 매출구조를 탈피,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통신 및 공공분야에 제품을 공급, 올해 스토리지부문에서만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하이트론씨스템즈는 그동안 정보통신 사업부문 다각화를 위해 스토리지사업 진출을 노려왔으며, 지난달말 LG히다찌와 스토리지부문 총판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이번 계약으로 서버중심의 단순한 매출구조를 탈피,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통신 및 공공분야에 제품을 공급, 올해 스토리지부문에서만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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