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새마을 운동’의 범국가적 확산을 위한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경상북도는 한국지역정보화학회와 공동으로 8일부터 2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인터넷 새마을운동과 지역정보화 추진전략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가 지식정보사회의 새로운 과제인 정보격차(digital divide)를 해소하고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범국가적 발전을 통해 정보격차 없는 전인류의 공동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디그리스 블래토 유엔개발계획(UNDP) 한국주재 대표, 안문석 고려대 교수 등 국내외 정보화 정책 입안 및 집행분야 전문 인사들이 참석해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전략적 의미 탐색과 국제협력 방안을 찾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UNDP 등 국제기구가 인터넷 새마을운동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주요 프로그램으로 채택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려 이 운동이 지구촌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생활화의 선도적인 모델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김장주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정보통신매체에 대한 접근 부재로 인해 발생한 정보사회의 불평등이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에 대한 정책적 대안으로 제시된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참 의미가 이번 행사를 통해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경상북도는 한국지역정보화학회와 공동으로 8일부터 2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인터넷 새마을운동과 지역정보화 추진전략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가 지식정보사회의 새로운 과제인 정보격차(digital divide)를 해소하고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범국가적 발전을 통해 정보격차 없는 전인류의 공동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디그리스 블래토 유엔개발계획(UNDP) 한국주재 대표, 안문석 고려대 교수 등 국내외 정보화 정책 입안 및 집행분야 전문 인사들이 참석해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전략적 의미 탐색과 국제협력 방안을 찾게 된다.
김장주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정보통신매체에 대한 접근 부재로 인해 발생한 정보사회의 불평등이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에 대한 정책적 대안으로 제시된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참 의미가 이번 행사를 통해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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