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디스플레이전자(대표 이하준)는 세계 최대의 브라운관 유리 벌브 생산 업체인 일본의 아사히 글라스에 연간 100만달러 규모의 브라운관 부품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1차 인도분에 대한 출하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휘닉스디스플레이 전자는 1987년 브라운관의 전자총내 부품지지대인 글라스 로드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브라운관 관련 부품을 생산해왔으며 최근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관련 소재를 양산하는 등 첨단 부품소재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휘닉스디스플레이 전자는 브라운관의 전면 유리에 봉착되어 쉐도우 마스크를 지지하는 특수 열처리된 금속부품인 글라스로드와 브라운관의 후면 유리에 봉착되어 브라운관 내부에 고전압을 인가하는 어노드 버튼을 아사히 글라스에 수출한다.
휘닉스 디스플레이 전자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2003년에는 연간 200만달러 규모의 브라운관 부품을 일본 시장 수출하고 지난해 말 준공한 중국 현지공장(동관시)을 거점으로 중국에 이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과 유럽 시장에까지 수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함종렬기자>함종렬기자>
휘닉스디스플레이 전자는 1987년 브라운관의 전자총내 부품지지대인 글라스 로드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브라운관 관련 부품을 생산해왔으며 최근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관련 소재를 양산하는 등 첨단 부품소재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휘닉스디스플레이 전자는 브라운관의 전면 유리에 봉착되어 쉐도우 마스크를 지지하는 특수 열처리된 금속부품인 글라스로드와 브라운관의 후면 유리에 봉착되어 브라운관 내부에 고전압을 인가하는 어노드 버튼을 아사히 글라스에 수출한다.
휘닉스 디스플레이 전자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2003년에는 연간 200만달러 규모의 브라운관 부품을 일본 시장 수출하고 지난해 말 준공한 중국 현지공장(동관시)을 거점으로 중국에 이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과 유럽 시장에까지 수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함종렬기자>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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