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업체인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는 마케팅 조직을 전략기획팀과 마케팅본부로 나누고 이재상(46) 전 외환카드 콜센터팀장을 마케팅본부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이 상무는 외환은행과 외환카드에 20년간 몸담은 ‘카드맨’으로, 최근까지 1200석 규모의 외환카드 콜센터(TM)팀장을 지냈다.
비자캐시는 “제휴영업 및 온·오프라인 가맹점 확대, PC방 영업, 로열티 프로그램 도입 등 수익모델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비자캐시는 “제휴영업 및 온·오프라인 가맹점 확대, PC방 영업, 로열티 프로그램 도입 등 수익모델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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