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홍순도특파원) 세계 최대의 대학 부설 IT 기업인 베이다팡정(北大方正) 산하의 말레이시아 현지 자회사인 PUC-팡정이 오는 4월 8일 제2 증시인 메스닥에 상장돼 약 1680만위안(26억8800만원)의 자금을 확보할 예정으로 있다고 베이다팡정의 고위 관계자가 6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이를 위해 현지 주간사인 K&N 케난가사와 구체적인 실무작업을 추진중에 있다면서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PUC-팡정은 메스닥에 상장되는 최초의 중국계 기업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PUC-팡정의 발행 주식수가 총 2000만주라면서 상장과 동시에 모기업인 베이다팡정의 지분율은 현재의 49%에서 35.9%로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PUC-팡정은 지난 2000년 말레이시아에서 출범한 회사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지문인식 기술등을 이용한 각종 솔루션, 전자 출판 시스템 및 관리정보 시스템,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공급하는 첨단 업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이를 위해 현지 주간사인 K&N 케난가사와 구체적인 실무작업을 추진중에 있다면서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PUC-팡정은 메스닥에 상장되는 최초의 중국계 기업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PUC-팡정의 발행 주식수가 총 2000만주라면서 상장과 동시에 모기업인 베이다팡정의 지분율은 현재의 49%에서 35.9%로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PUC-팡정은 지난 2000년 말레이시아에서 출범한 회사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지문인식 기술등을 이용한 각종 솔루션, 전자 출판 시스템 및 관리정보 시스템,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공급하는 첨단 업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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