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제 5단체와 협력해 개별 산업별로 제값받는 수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출 여건을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반도체·조선·철강 등 수출 주력품목의 수출 지원과 함께 벤처·유통서비스·부품소재 등 무역마찰이 심하지 않은 신규 분야의 수출을 적극 유도키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6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정책추진방향을 밝혔다.
신국환 산자부 장관은 이날 “수출 조기 획복을 기필코 달성해 수출이 경기상승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으로, 세부 수출 촉진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보고 했다.
신 장관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수출품목들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올해 100억달러 이상의 순증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부품·소재를 비롯, 벤처·서비스 유통·플랜트 등의 신규 수출이 활기를 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 장관은 또 “신기술 기술개발을 통한 신규 시장 창출을 위해 2010년까지 2조원을 투자해 핵심 부품·소재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올해 3만개 중소기업 IT화사업을 조기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산업자원부는 6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정책추진방향을 밝혔다.
신국환 산자부 장관은 이날 “수출 조기 획복을 기필코 달성해 수출이 경기상승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으로, 세부 수출 촉진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보고 했다.
신 장관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수출품목들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올해 100억달러 이상의 순증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부품·소재를 비롯, 벤처·서비스 유통·플랜트 등의 신규 수출이 활기를 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 장관은 또 “신기술 기술개발을 통한 신규 시장 창출을 위해 2010년까지 2조원을 투자해 핵심 부품·소재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올해 3만개 중소기업 IT화사업을 조기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서낙영기자>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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