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카드 제조업체인 슈마일렉트론(www.suma.co.kr 대표 윤제성)은 냉각솔루션 개발업체인 씨앤컴테크(www.ccomtech.com 대표 윤완중)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저소음 그래픽카드를 공동 생산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슈마일렉트론이 채택한 씨앤컴테크의 냉각장치는 0.3㎜ 두께의 얇은 알루미늄 박막(Fin)을 특수제작한 알루미늄 베이스에 용융시켜, 기존 방열판보다 두께가 3분의1도 안되지만 성능은 약 2~3배 정도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은 씨앤컴테크 냉각장치중 알루미늄 소재 냉각장치는 지포스2 MX 200·400, 지포스4 MX 420·440 칩셋을 장착한 그래픽카드에 적용할 방침이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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