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는 앞으로 매월 텐더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 행사에 사용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리아텐더는 최고·최저 입찰가 내에서 소비자가 직접 가격을 제시하는 입찰경매방식의 쇼핑업체로 입찰 참가비중 일부를 ‘텐더! 사랑나누기’ 기금으로 모아 어려웃 이웃을 돕는데 사용키로 했다. 2월 입찰(15호)에서 모은 기금은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 행사를 앞으로 매월 진행할 계획인데 주변에 돕기를 원하는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코리아텐더 홈페이지 ‘사랑 나누기’ 신청란에 추천하면 된다.

마케팅실 박용만 상무는 “함께 사랑을 나누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윤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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