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부터 IT기업들의 정기주주총회가 본격적으로 개최된다.
18일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에 따르면 오는 23일 코스닥의 냉각모듈 공급업체인 아이즈비전의 주총을 시작으로 시장의 관심 기업들인 삼성전자·SK텔레콤·KT·KTF 등의 주총이 연이어 개최된다.
아이즈비전에 이어 25일에는 코스닥의 차량용 전자제품 생산업체인 가야전자, 27일에는 거래소의 중대형서버 판매업체인 한국컴퓨터 등의 IT기업의 주총이 예정돼 있다.
거래소의 경우 오는 28일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삼성SDI 등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삼성그룹의 대표적 IT기업들이 일제히 주총을 개최한다. 업종대표주인 SK텔레콤은 3월 15일 주총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어 KT는 그 다음주(22일)로 예정됐다.
코스닥에서는 실적호전세가 지속되고 있는 셋톱박스업체인 한단정보통신이 3월6일에 주총을 열고, 컴퓨터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삼테크, LCD부품 제조업체인 파인디앤씨, 셋톱박스업체인 현대디지탈테크 등이 이틀 후인 8일 주총을 가질 예정이며, KTF는 29일 각각 주총을 개최한다.
<남상훈기자>
18일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에 따르면 오는 23일 코스닥의 냉각모듈 공급업체인 아이즈비전의 주총을 시작으로 시장의 관심 기업들인 삼성전자·SK텔레콤·KT·KTF 등의 주총이 연이어 개최된다.
아이즈비전에 이어 25일에는 코스닥의 차량용 전자제품 생산업체인 가야전자, 27일에는 거래소의 중대형서버 판매업체인 한국컴퓨터 등의 IT기업의 주총이 예정돼 있다.
거래소의 경우 오는 28일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삼성SDI 등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삼성그룹의 대표적 IT기업들이 일제히 주총을 개최한다. 업종대표주인 SK텔레콤은 3월 15일 주총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어 KT는 그 다음주(22일)로 예정됐다.
코스닥에서는 실적호전세가 지속되고 있는 셋톱박스업체인 한단정보통신이 3월6일에 주총을 열고, 컴퓨터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삼테크, LCD부품 제조업체인 파인디앤씨, 셋톱박스업체인 현대디지탈테크 등이 이틀 후인 8일 주총을 가질 예정이며, KTF는 29일 각각 주총을 개최한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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