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비젼(www.softvision.co.kr 대표 이정수)은 일반문서나 웹, 그래픽파일을 어도비 애크로뱃 PDF 파일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인 ‘한글 PDF 팩토리(Factory)’를 18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를 원본 그대로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파인프린트(FinePrint)사가 개발한 것을 한글화한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애크로뱃 리더를 이용해 문서를 읽거나 인쇄할 수 있고,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사용하기가 쉽고 PDF 생성과정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PDF 파일은 문서관리, 문서전송 등에 유용하지만 PDF 문서변환 소프트웨어가 고가인 관계로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한글 PDF 팩토리는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앞으로 문서관리 및 전송 등에 PDF 파일 형식이 널리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 PDF 팩토리’는 오는 2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전문 쇼핑몰(www.msshop.com)에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박현정기자>
이 제품은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를 원본 그대로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파인프린트(FinePrint)사가 개발한 것을 한글화한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애크로뱃 리더를 이용해 문서를 읽거나 인쇄할 수 있고,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사용하기가 쉽고 PDF 생성과정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PDF 파일은 문서관리, 문서전송 등에 유용하지만 PDF 문서변환 소프트웨어가 고가인 관계로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한글 PDF 팩토리는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앞으로 문서관리 및 전송 등에 PDF 파일 형식이 널리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 PDF 팩토리’는 오는 2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전문 쇼핑몰(www.msshop.com)에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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