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비디오리코더(DVR)용 보드 전문업체인 컴아트시스템(www.comartsystem.com 대표 유동균·설창훈)은 초당 480장의 사진촬영도 하고 동영상 모니터링도 가능한 DVR 보드(제품명 제우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16개의 영상신호를 제어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동영상을 표현하고 시스템부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MPEG2 칩셋이 장착돼 있다. 사진 1장당 압축율은 3KB 수준이다. 또 TV출력기능, 센서 입·출력기능 등이 내장돼 있다.

회사는 이 제품을 다음달 5일 라스베이거스 국제보안전시회(ISC)에 출품할 계획이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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