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O(Small Office Home Office)용 네트워크 장비 전문 업체인 액톤/SMC코리아(대표 조병진)는 워크그룹 스위치 600여대를 이달말까지 서울은행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서울은행과 계약을 맺고 이달말까지 서울은행 전국 45개 지점에 자사의 워크그룹 스위치 장비인 ‘ES3526F1’ 6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가 공급하는 ‘ES3526F1’ 워크그룹 스위치는 지능형 스택커블 12/24포트 스위치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이 필수적인 금융권에 특화된 스위칭 솔루션이다.
이 회사 조병진 지사장은 “올해 액톤/SMC는 액톤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액톤/SMC는 이번 서울은행에 스위칭 솔루션 공급을 계기로 올해 금융권 네트워크 스위칭 솔루션 시장을 중심으로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서울은행과 계약을 맺고 이달말까지 서울은행 전국 45개 지점에 자사의 워크그룹 스위치 장비인 ‘ES3526F1’ 6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가 공급하는 ‘ES3526F1’ 워크그룹 스위치는 지능형 스택커블 12/24포트 스위치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이 필수적인 금융권에 특화된 스위칭 솔루션이다.
이 회사 조병진 지사장은 “올해 액톤/SMC는 액톤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액톤/SMC는 이번 서울은행에 스위칭 솔루션 공급을 계기로 올해 금융권 네트워크 스위칭 솔루션 시장을 중심으로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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