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www.spc.or.kr 회장 김정)는 4일 어린이 정보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장안초등학교에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
협회는 회원사들의 협조를 받아 펜티엄PC 11대를 비롯해 한컴오피스(15개), 바이로봇(10개), V3프로(5개), 밤톨이(50개) 등 각종 소프트웨어와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인 지키미(학교용)를 전달했다. 장안초등학교는 기증받은 컴퓨터와 SW를 컴퓨터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협회 김규성 사무국장은 “어릴 적부터 친숙하고 건전한 정보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21세기 정보화시대 산업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회원사들과 함께 어린이 정보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현정기자>
*4일방에 SPC.JPG 박현정기자>
협회는 회원사들의 협조를 받아 펜티엄PC 11대를 비롯해 한컴오피스(15개), 바이로봇(10개), V3프로(5개), 밤톨이(50개) 등 각종 소프트웨어와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인 지키미(학교용)를 전달했다. 장안초등학교는 기증받은 컴퓨터와 SW를 컴퓨터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협회 김규성 사무국장은 “어릴 적부터 친숙하고 건전한 정보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21세기 정보화시대 산업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회원사들과 함께 어린이 정보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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