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대표 맹정주)은 증권투자신탁 수탁시스템을 구축, 오는 4월부터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투자운용사의 자산운용 관련업무를 전산처리하는 것으로, 한국증권금융이 신규로 추진하는 증권투자신탁 수탁업무를 위한 인프라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7일 입찰설명회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3월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이 시스템은 투자운용사의 자산운용 관련업무를 전산처리하는 것으로, 한국증권금융이 신규로 추진하는 증권투자신탁 수탁업무를 위한 인프라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7일 입찰설명회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3월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