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www.naver.com)와 한게임(www.hangame.com)을 운영하고 있는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 www.nhncorp.com)이 자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채에 나섰다.
이번 공개채용은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마케팅·서비스기획·시스템 개발·게임개발·디자인·관리 등의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대상으로 80여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김범수 NHN 공동대표는 “인터넷 기업은 좋은 인재 확보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올해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사업 확장을 고려, 대규모 공채를 단행하게 됐다”고 이번 채용의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이번 NHN의 공채는 인터넷 업계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채용 규모인 동시에 NHN의 네이버와 한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모집활동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NHN은 이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 내에 채용 홍보페이지 (www.nhncorp.com/recruit)를 새롭게 마련하고, 1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이메일을 발송했다.
NHN 이해진 사장은 “NHN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회원을 직원으로 채용한다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회원이 주인이 되는 회사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HN은 이번 공채에 앞서 전 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배낭 여행 지원, 장기 근속 사원 포상제 시행 등 복리후생 제도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권기자>박재권기자>
이번 공개채용은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마케팅·서비스기획·시스템 개발·게임개발·디자인·관리 등의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대상으로 80여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김범수 NHN 공동대표는 “인터넷 기업은 좋은 인재 확보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올해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사업 확장을 고려, 대규모 공채를 단행하게 됐다”고 이번 채용의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이번 NHN의 공채는 인터넷 업계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채용 규모인 동시에 NHN의 네이버와 한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모집활동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NHN은 이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 내에 채용 홍보페이지 (www.nhncorp.com/recruit)를 새롭게 마련하고, 1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이메일을 발송했다.
NHN 이해진 사장은 “NHN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회원을 직원으로 채용한다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회원이 주인이 되는 회사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HN은 이번 공채에 앞서 전 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배낭 여행 지원, 장기 근속 사원 포상제 시행 등 복리후생 제도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권기자>박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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