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 전문지 컴퓨터그래픽스라이브(www.graphicslive.co.kr 대표 이창근)는 지난해 국내 3D 애니메이션 시장 규모가 총 4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가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게임·애니메이션·영화CF 편집회사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 3D 시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해 3D 애니메이션 업체들의 총 매출은 45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디지털드림스튜디오·빅필름·시네픽스·에펙스디지탈 등 상위 4개 업체 매출이 260억원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또한 이들 업체들은 올해 매출이 지난해 보다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영화, 뮤직비디오, CF 등의 후반작업을 담당하는 포스트프로덕션 시장은 지난해 3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상위 5개 업체 매출액이 약 200억원으로 전체의 55%를 자치했고, 영화관련 포스트프로덕션의 매출은 20억원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 평균 30% 수준의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이 회사가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게임·애니메이션·영화CF 편집회사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 3D 시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해 3D 애니메이션 업체들의 총 매출은 45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디지털드림스튜디오·빅필름·시네픽스·에펙스디지탈 등 상위 4개 업체 매출이 260억원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또한 이들 업체들은 올해 매출이 지난해 보다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영화, 뮤직비디오, CF 등의 후반작업을 담당하는 포스트프로덕션 시장은 지난해 3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상위 5개 업체 매출액이 약 200억원으로 전체의 55%를 자치했고, 영화관련 포스트프로덕션의 매출은 20억원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 평균 30% 수준의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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