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채널 ‘파이널컨플릭트(2일, 토, 오후 1시30분)’= ‘또 다른 만남’편. 난파선에서 보물을 인양하던 국립 박물관 팀이 괴물체를 발견한다. 그날 밤 박물관 팀원인 랜디가 도둑들을 데리고 이곳에서 보물을 훔치다가 괴물체에 손을 댄다. 괴물체의 뚜껑을 뜯어내는 순간 그 속에서 하겔이라는 외계인이 튀어나와 랜디를 피막에 가두고 랜디로 위장해서 탈주한다. 몇 명의 희생자를 내고 변신을 거듭한 끝에 결국 산도발까지 된 하겔은, 보안망 침입 사건을 수사 중이던 베킷 중위에게 접근한다.
◈iTV ‘특집다큐, 탐사보고 관음굴(2일, 토, 저녁 8시5분)’=삼척시 대이리동굴지대 일원에 있는 관음굴을 국내 방송사상 최초로 공개한다. 우리나라에서 경관이 가장 아름답고 단일 주굴의 길이가 1,200m로 가장 긴 석회동굴인 관음굴은 지금까지 비공개 동굴이었다.이번 동굴 개방은 탐험가 허영호씨와 학자들의 학술조사를 위한 특별 공개로 관음굴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으로는 처음이다.
◈EBS ‘일요시네마(3일, 일, 오후 2시)’= 잉그마르 베리히만감독의 50년대 작품 ‘여자들의 꿈(Waiting Woman)’이 방영된다. 이 영화는베리히만의 필모그래피에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지만 그가 진정한 거장임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인상적인 영화이다. 극적인 요소와 코믹한 요소가 조화된 코미디드라마로서 세 여자가 별장에서 남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녀들의 지나온 결혼생활의 상처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갖고 있다.
◈iTV ‘특집다큐, 탐사보고 관음굴(2일, 토, 저녁 8시5분)’=삼척시 대이리동굴지대 일원에 있는 관음굴을 국내 방송사상 최초로 공개한다. 우리나라에서 경관이 가장 아름답고 단일 주굴의 길이가 1,200m로 가장 긴 석회동굴인 관음굴은 지금까지 비공개 동굴이었다.이번 동굴 개방은 탐험가 허영호씨와 학자들의 학술조사를 위한 특별 공개로 관음굴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으로는 처음이다.
◈EBS ‘일요시네마(3일, 일, 오후 2시)’= 잉그마르 베리히만감독의 50년대 작품 ‘여자들의 꿈(Waiting Woman)’이 방영된다. 이 영화는베리히만의 필모그래피에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지만 그가 진정한 거장임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인상적인 영화이다. 극적인 요소와 코믹한 요소가 조화된 코미디드라마로서 세 여자가 별장에서 남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녀들의 지나온 결혼생활의 상처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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