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31일 유일전자의 1월 매출액은 70억∼80억원 정도이며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하반기 평균인 21.8%를 소폭 상회하는 22%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창근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유일전자가 지난해 미국의 팜사와 PDA용 키보드 납품 계약 체결, 올해 1월 1만개 정도의 실질 판매가 발생했다며 연간 30만개(개당 15달러)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유일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체 키패드 물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기서만 4250만개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적으로는 5200만개 이상의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그는 올해 유일전자의 예상 매출액을 키패드 분야에서 700억원, 금형 35억원, 커넥터 30억원, PDA용 키보드 55억원 등 모두 82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영업이익 180억원, 경상이익 185억원, 순이익 157억원 등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적정주가는 2만1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남상훈기자>
노창근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유일전자가 지난해 미국의 팜사와 PDA용 키보드 납품 계약 체결, 올해 1월 1만개 정도의 실질 판매가 발생했다며 연간 30만개(개당 15달러)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유일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체 키패드 물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기서만 4250만개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적으로는 5200만개 이상의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그는 올해 유일전자의 예상 매출액을 키패드 분야에서 700억원, 금형 35억원, 커넥터 30억원, PDA용 키보드 55억원 등 모두 82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영업이익 180억원, 경상이익 185억원, 순이익 157억원 등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적정주가는 2만1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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