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31일 엘케이에프에스 삼에스코리아 등 2개사가 코스닥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엘케이에프에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이고 삼에스코리아는 공기조화장치제조업체다.

한편 스포츠서울21 림스텍 TG인포넷 디자인스톰 대성메디테크 한국툰붐 등 6개사는 지난주에 예비심사 청구를 철회했고, 지난해 10일 등록승인을 받았던 삼천리제약은 공모를 포기했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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