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히타치의 D램 사업 합작법인인 엘피다메모리가 올해 상반기에 300억엔 규모의 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번 증자는 채무 초과를 해소함과 동시에 올해 가동을 목표로 추진중인 공장 건설계획의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모회사인 NEC와 히타치가 각각 절반씩 담당할 예정이다.
현재 일괄적으로 300억엔을 증자하는 방안과 2차례로 나누어 증자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오는 3월말까지 150억엔을 증자해 채무초과를 해소한 뒤 4월 이후 같은 규모의 증자를 실시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엘피다는 이번 증자와 함께 100명 정도를 감원하는 동시에 고성능 제품에 사업을 집중해 메모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진기자>
이번 증자는 채무 초과를 해소함과 동시에 올해 가동을 목표로 추진중인 공장 건설계획의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모회사인 NEC와 히타치가 각각 절반씩 담당할 예정이다.
현재 일괄적으로 300억엔을 증자하는 방안과 2차례로 나누어 증자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오는 3월말까지 150억엔을 증자해 채무초과를 해소한 뒤 4월 이후 같은 규모의 증자를 실시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엘피다는 이번 증자와 함께 100명 정도를 감원하는 동시에 고성능 제품에 사업을 집중해 메모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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