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코리아(대표 권치중)는 31일 ‘비주얼 에어리어 네트워킹(VAN)'이란 그래픽컴퓨팅 신개념을 발표하고, 4종의 관련제품을 선보였다.
VAN은 방대한 원천 데이터 대신 그래픽 화소(畵素)만을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 노트북이나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클라이언트용 기기를 이용해 원거리의 그래픽 슈퍼컴퓨터에 접속,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컴퓨팅 개념이라고 SGI코리아는 설명했다.
SGI코리아는 VAN의 발표에 발맞춰 ▲그래픽 워크스테이션인 ‘실리콘 그래픽스 퓨얼’ ▲워크그룹용 그래픽시스템인 ‘오닉스300 인피니트리얼리티3 ’▲엔터프라이즈용 그래픽시스템인 ‘SGI 오닉스3000 인피니트퍼포먼스’ ▲VAN구현을 위한 클라이언트용 소프트웨어 ‘오픈GL 비즈서버2.0’ 등 총 4종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SGI코리아는 “VAN을 이용할 경우 방대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고가의 그래픽 전용시스템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 원거리에 흩어져 있는 사용자들끼리 쉽게 협력작업을 할 수 있다”며 “공학· 생명과학· 금융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국내시장에 4가지 제품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송정렬기자>
VAN은 방대한 원천 데이터 대신 그래픽 화소(畵素)만을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 노트북이나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클라이언트용 기기를 이용해 원거리의 그래픽 슈퍼컴퓨터에 접속,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컴퓨팅 개념이라고 SGI코리아는 설명했다.
SGI코리아는 VAN의 발표에 발맞춰 ▲그래픽 워크스테이션인 ‘실리콘 그래픽스 퓨얼’ ▲워크그룹용 그래픽시스템인 ‘오닉스300 인피니트리얼리티3 ’▲엔터프라이즈용 그래픽시스템인 ‘SGI 오닉스3000 인피니트퍼포먼스’ ▲VAN구현을 위한 클라이언트용 소프트웨어 ‘오픈GL 비즈서버2.0’ 등 총 4종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SGI코리아는 “VAN을 이용할 경우 방대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고가의 그래픽 전용시스템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 원거리에 흩어져 있는 사용자들끼리 쉽게 협력작업을 할 수 있다”며 “공학· 생명과학· 금융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국내시장에 4가지 제품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송정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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