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등에 이어 올해도 보안업체들의 코스닥 입성이 잇따를 전망이다.
올들어 처음 열린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에서는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과 어울림정보기술 등 2개사가 예심을 통과했고, 지문인식 업체인 휴노테크놀로지와 시큐어OS 전문업체인 시큐브, 보안컨설팅 업체인 해커스랩 등은 현재 코스닥 등록 예심을 준비중이다.
최근 코스닥 등록 예심을 통과한 데이터게이트인터내셔널은 보안취약점분석시스템과 침입탐지시스템(IDS)에서 자체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이다. 자본금은 20억이고, 2001년 실적은 86억원 매출에 7억7000만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
데이타게이트는 3월 중 공모를 거쳐 4월경 코스닥시장에 신규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울림정보기술은 파이어월 분야를 선도하는 업체로, 자본금은 20억원, 지난해 매출은 191억원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에도 10여개 이상의 업체들이 코스닥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올해에도 보안업계의 최대 화두는 코스닥 등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채지형기자>
올들어 처음 열린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에서는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과 어울림정보기술 등 2개사가 예심을 통과했고, 지문인식 업체인 휴노테크놀로지와 시큐어OS 전문업체인 시큐브, 보안컨설팅 업체인 해커스랩 등은 현재 코스닥 등록 예심을 준비중이다.
최근 코스닥 등록 예심을 통과한 데이터게이트인터내셔널은 보안취약점분석시스템과 침입탐지시스템(IDS)에서 자체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이다. 자본금은 20억이고, 2001년 실적은 86억원 매출에 7억7000만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
데이타게이트는 3월 중 공모를 거쳐 4월경 코스닥시장에 신규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울림정보기술은 파이어월 분야를 선도하는 업체로, 자본금은 20억원, 지난해 매출은 191억원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에도 10여개 이상의 업체들이 코스닥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올해에도 보안업계의 최대 화두는 코스닥 등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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