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역 이동통신 기술 보유업체인 플라리온테크놀로지 한국지사(지사장 김홍진)는 최근 본사가 미국의 시스코시스템즈 등 14개 업체들과 ‘플래시 OFDM’기술과 관련한 협력을 맺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광대역 이동통신 분야의 신기술로만 인식돼온 이 회사의 ‘플래시 OFDM’ 기술이 본격 상용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플라리온 한국지사는 이날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본사 피터 카슨 부사장과 ‘플래시 OFDM’기술 개발자인 라지브 라로이아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동성을 갖춘 IP기반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세계적인 이동통신 관련 기술을 보유한 14개 업체들과 ‘플래시 OFDM’ 기술을 이동통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 회원사는 플라리온의 ‘플래시 OFDM’을 자사의 이동통신 시스템이나 이동통신망에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거나 상관없이 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통신망에 플래시 OFDM기술이 적용되면 사용자들은 24시간 접속상태인 광대역 데스크톱 사용 경험을 이동성을 갖춘 원거리통신망(WAN)상에서 누릴 수 있으며, 기업용 LAN이나 광대역 접속이 가능한 가정에서와 마찬가지로 콘텐츠나 보안 애플리케이션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된다.
플라리온의 ‘플래시 OFDM’ 제휴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는 세계 최대의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를 비롯해 컴팩컴퓨터·앨런텔레콤의 계열사인 데시벨·엔포라·펑크소프트웨어·GTRAN와이어리스·인베틱스·LCC인터내셔널·패킷비디오·펜테어 일렉트로닉 패키징·필립스 반도체·파워웨이브 테크놀러지 등이다.
방한중인 카슨 부사장은 “플래시 OFDM 기술이 통신시스템에 적용돼 상용화되는 것은 연말이 될 것”이라며 “이때는 광대역 인터넷을 활용하는 개념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
이에 따라 광대역 이동통신 분야의 신기술로만 인식돼온 이 회사의 ‘플래시 OFDM’ 기술이 본격 상용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플라리온 한국지사는 이날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본사 피터 카슨 부사장과 ‘플래시 OFDM’기술 개발자인 라지브 라로이아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동성을 갖춘 IP기반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세계적인 이동통신 관련 기술을 보유한 14개 업체들과 ‘플래시 OFDM’ 기술을 이동통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 회원사는 플라리온의 ‘플래시 OFDM’을 자사의 이동통신 시스템이나 이동통신망에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거나 상관없이 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통신망에 플래시 OFDM기술이 적용되면 사용자들은 24시간 접속상태인 광대역 데스크톱 사용 경험을 이동성을 갖춘 원거리통신망(WAN)상에서 누릴 수 있으며, 기업용 LAN이나 광대역 접속이 가능한 가정에서와 마찬가지로 콘텐츠나 보안 애플리케이션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된다.
플라리온의 ‘플래시 OFDM’ 제휴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는 세계 최대의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를 비롯해 컴팩컴퓨터·앨런텔레콤의 계열사인 데시벨·엔포라·펑크소프트웨어·GTRAN와이어리스·인베틱스·LCC인터내셔널·패킷비디오·펜테어 일렉트로닉 패키징·필립스 반도체·파워웨이브 테크놀러지 등이다.
방한중인 카슨 부사장은 “플래시 OFDM 기술이 통신시스템에 적용돼 상용화되는 것은 연말이 될 것”이라며 “이때는 광대역 인터넷을 활용하는 개념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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