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처음으로 월드컵 마스코트를 주인공으로 한 3D 애니메이션 ‘스페릭스’(The Speriks)가 오는 5월 국내에 개봉된다.
마케팅 전문업체 휠인(www.fillin.co.kr 대표 정의석)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기획하고 독일 페퍼민트사가 제작해 자사가 수입한 ‘스페릭스’를 오는 5월5일 개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29일부터는 TV시리즈를 KBS 2TV에서 26부작으로 방영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한·일독점판매 대행권을 획득한 휠인은 FIFA와 이 주 내에 머천다이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 라이센시(상품제조사)를 모집, 3월부터 상품화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스페릭스’는 월드컵 마스코트 ‘아토’ ‘니크’ ‘케즈’들이 펼치는 우주의 월드컵 이야기로 전인류의 화합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한지숙기자>
마케팅 전문업체 휠인(www.fillin.co.kr 대표 정의석)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기획하고 독일 페퍼민트사가 제작해 자사가 수입한 ‘스페릭스’를 오는 5월5일 개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29일부터는 TV시리즈를 KBS 2TV에서 26부작으로 방영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한·일독점판매 대행권을 획득한 휠인은 FIFA와 이 주 내에 머천다이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 라이센시(상품제조사)를 모집, 3월부터 상품화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스페릭스’는 월드컵 마스코트 ‘아토’ ‘니크’ ‘케즈’들이 펼치는 우주의 월드컵 이야기로 전인류의 화합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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