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amsung.co.kr 대표:윤종용)는 디지털카메라·핸드헬드PC 등 차세대 휴대형 정보기기용 메모리 제품인 8~512MB 컴팩트플래시카드 7종을 출시, 이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난드(NAND)형 플래시메모리에 ATA 컨트롤러를 결합한 컴팩트플래시카드는 스마트미디어카드·메모리스틱 등과 더불어 휴대형 정보기기용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3개 제품 중 시장규모가 가장 크다.
동작전압 3.3/5V, 전력소비가 최소 30㎃인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ATA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쓰기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난드형 플래시메모리 제품으로 3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면서 지난해 9월 셀크기인 0.1㎛²미만의 1Gb 난드형 플래시메모리를 업계 처음으로 출시함으로써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스마트미디어 제품 의존에서 탈피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1GB급 컴팩트플래시카드와 멀티미디어카드를 출시, 다양한 메모리카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차세대 휴대기기용 메모리카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홍식기자>김홍식기자>
난드(NAND)형 플래시메모리에 ATA 컨트롤러를 결합한 컴팩트플래시카드는 스마트미디어카드·메모리스틱 등과 더불어 휴대형 정보기기용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3개 제품 중 시장규모가 가장 크다.
동작전압 3.3/5V, 전력소비가 최소 30㎃인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ATA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쓰기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난드형 플래시메모리 제품으로 3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면서 지난해 9월 셀크기인 0.1㎛²미만의 1Gb 난드형 플래시메모리를 업계 처음으로 출시함으로써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스마트미디어 제품 의존에서 탈피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1GB급 컴팩트플래시카드와 멀티미디어카드를 출시, 다양한 메모리카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차세대 휴대기기용 메모리카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홍식기자>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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