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시큐리티컨설팅(www.a3sec.co.kr, 대표 김 현)은 보안컨설팅 업계의 ’작은 거인’으로 통하는 전문 컨설팅 업체다. 회사 규모가 크지 않고 인원도 많지 않지만,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컨설팅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 컨설팅 방법론과 특징 = A3시큐리티컨설팅은 TASCoM(The A3 Security Consulting Methodology)이란 접근 방법론을 보유하고 있다. A3 고유의 보안 컨설팅 방법론인 TASCoM은 총 6개 단계와 15개의 모듈, 102개의 산출물 등 방대한 아키텍쳐로 구성돼 있으며, 보안 업무별로 적합한 컨설팅 모듈이 체계화 되어 있어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최적의 모듈을 적용해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TASCoM은 ISO 17799와 ISACA의 COBIT, FFIEC 등의 보안 모델을 참조해 국내의 전산통제 환경에 맞도록 구축됐고,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른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취약점을 분석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이 모델은 금융, 통신, 전력, 제조, 항공, 원자력, 물류 등 산업 전반의 취약점을 완벽하게 점검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A3의 기술 연구소와 전문기술팀이 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게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최적의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컨설팅 분야 전략 = A3시큐리티컨설팅은 지난해 사업 기반과 성장 인프라를 확실히 구축하고 대외적 입지와 공신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작년 말에는 정보보호 전문업체와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보안컨설팅 업계 뿐 아니라 보안업계에서도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았다.

현재 1차로 지정된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23곳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영업 활동을 펼치고 있고, 하나로통신·데이콤 등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해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A3는 주력 사업인 보안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저히 내실 위주의 사업다각화를 추구하고, 기업의 규모와 역량에 적합한 경영원리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데이콤, 한국통신하이텔, 디지털시큐 등과 협력을 맺고 제휴 활동을 적극화하고 있으며, 인증지원컨설팅 서비스 등 관리 부문의 컨설팅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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