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닷컴(www.youngjin.com 대표 이문칠)은 28일 미국의 컴퓨터도서 전문 출판사인 사이벡스와 도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영진닷컴의 미국 수출이 성사된 것은 지난해 무스카앤리프만, 헝그리마인즈와의 계약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이번에 수출하는 책은 지난 25일 출간한 그래픽 서적인 ‘설은아의 모션그래픽스’로, 영진닷컴은 총 1만 2000부를 국내 제작, 미국 사이벡스의 유통망을 통해 7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미국 시판가격은 국내 가격인 2만3000원보다 비싼 45달러(약 6만원)로 책정됐다. 이번 수출로 영진닷컴은 1억원의 인세·제작비·번역료 수익과 5000만원의 로열티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사이벡스의 제의를 받은 후 3개월간 의견조율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사이벡스와 글로벌파트너 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노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현경기자>엄현경기자>
이번에 수출하는 책은 지난 25일 출간한 그래픽 서적인 ‘설은아의 모션그래픽스’로, 영진닷컴은 총 1만 2000부를 국내 제작, 미국 사이벡스의 유통망을 통해 7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미국 시판가격은 국내 가격인 2만3000원보다 비싼 45달러(약 6만원)로 책정됐다. 이번 수출로 영진닷컴은 1억원의 인세·제작비·번역료 수익과 5000만원의 로열티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사이벡스의 제의를 받은 후 3개월간 의견조율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사이벡스와 글로벌파트너 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노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현경기자>엄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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