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메일 장치 개발 업체인 리서치 인 모션(RIM)과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넥스텔이 모토롤라와 손잡고 음성과 데이터 전송 능력을갖춘 블랙베리(Blackberry) 무선 이메일 장치를 개발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블랙베리는 흑백 화면과 작은 키보드로 구성되어 있는 무선 호출기 크기의 단말기로 사용자의 데스크 톱 이메일과 24시간 연결되어 있으면서 수시로 이메일을 주고 받고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장치다.
이번에 공동 개발 계약을 맺음에 따라 세 회사는 RIM의 무선 이메일 장치 기술을 바탕으로 넥스텔의 네트워크와 모토롤라의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 기술인 아이덴(iDEN) 등을 이용해 올 4분기까지 블랙베리를 개발 완료해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넥스텔 관계자는 “이 장치는 사용자들에게 하루에 한시간 이상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주며 휴대폰 사용시간도 15%정도 줄여주는 등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수시로 이메일을 체크해야 하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진기자>김동진기자>
블랙베리는 흑백 화면과 작은 키보드로 구성되어 있는 무선 호출기 크기의 단말기로 사용자의 데스크 톱 이메일과 24시간 연결되어 있으면서 수시로 이메일을 주고 받고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장치다.
이번에 공동 개발 계약을 맺음에 따라 세 회사는 RIM의 무선 이메일 장치 기술을 바탕으로 넥스텔의 네트워크와 모토롤라의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 기술인 아이덴(iDEN) 등을 이용해 올 4분기까지 블랙베리를 개발 완료해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넥스텔 관계자는 “이 장치는 사용자들에게 하루에 한시간 이상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주며 휴대폰 사용시간도 15%정도 줄여주는 등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수시로 이메일을 체크해야 하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진기자>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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