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떼크 떼아뜨르秋에서는 개관 3, 4주차를 맞아 ’신세기 Japan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10여년 사이에 제작된 우수 일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며 특히 25일과 26일 밤에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걸작 ’미래소년 코난’ 전시리즈를 무삭제 원판으로 상영한다.

상영작은 메모리즈, 스프리건, 바람의 검심-유신지사에의 진혼곡, 오나의 여신님 등 9편으로 일본 대중문화 4차 개방의 무기한 연기 속에 선별된 우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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