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사장 이용경)는 미국 퀄컴의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브루를 채택, 현재 서비스를 제공중인 자사 ‘멀티팩서비스’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SN 메신저를 결합한 응용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KTF 관계자는 24일 “브루 플랫폼 상에 MSN메신저를 연동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KTF는 현재 MS측과 서비스 연동을 위한 공동작업에 들어갔으며, 3월부터는 MSM메신저 기능을 탑재한 멀티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KTF측은 멀티팩서비스와 KT-MSN 포털과의 연동은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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