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
강영철 사장은 나의 마음속에 ‘섬세하면서도 선이 굵은 대외전략가’로 깊이 각인돼 있다. 어릴 적부터 강사장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의 전략적 사고와 기획능력에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고교시절에는 활달한 성격으로 매우 인기가 높아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따랐던 것으로 기억된다. 강사장은 또한 한번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집념으로도 유명했다.
지난 85년 데이콤에 입사한 이래 줄곧 핵심 업무를 맡아왔던 강사장은 데이콤 전략기획본부장 재직 시절 데이콤을 국내 최정상급의 IT기업으로 올려놓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는 99년 IT열풍이 불면서 정보통신업계의 중추적 인물로 확고히 자리를 잡게 된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강사장에게 지난해는 시련의 한 해였을 듯 싶다. 데이콤이 LG그룹에 인수되고 난 이후 강사장은 커다란 좌절과 고민에 빠졌던 것 같다. 그후 강사장은 데이콤을 떠나 충전과 휴식의 시간을 거쳐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밑그림을 구상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당시 강사장은 재기의 기회를 모색하며, 자신의 역량과 실력을 펼쳐보일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탐색했을 것이다.
어쩌면 그같은 구상을 지금의 한국정보인증에서 새롭게 펼쳐보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강사장은 데이콤이라는 거대한 조직을 이끈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 머지 않은 장래에 한국정보인증을 탄탄한 반석위에 올려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데이콤에서 쌓아올렸던 경영 노하우 전문 IT지식, 그리고 폭넓은 인간적 유대관계를 활용한다면 그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강사장 특유의 추진력과 기획력은 한국정보인증을 대기업의 반열에 올려놓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 사장의 가장 큰 장점은 전략기획 전문가로서 결코 일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추진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충분한 구상과 검토를 거친 후 실행에 옮기기 때문에 거의 실수가 없다. 또한 업무현장에서도 순간적인 판단보다는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업무를 주도해 나간다. 영어에도 능통해 통역없이 모든 업무를 처리해 나가며 해외에도 폭넓은 인맥을 형성해 놓는 등 휴먼 네트워크가 탄탄한 것도 강사장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강사장이 이번에 아시아PKI포럼의 비즈니스워크그룹의 대표 의장으로 선출된 것도 그의 진면목을 주위에서 인정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강영철 사장은 나의 마음속에 ‘섬세하면서도 선이 굵은 대외전략가’로 깊이 각인돼 있다. 어릴 적부터 강사장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의 전략적 사고와 기획능력에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고교시절에는 활달한 성격으로 매우 인기가 높아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따랐던 것으로 기억된다. 강사장은 또한 한번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집념으로도 유명했다.
지난 85년 데이콤에 입사한 이래 줄곧 핵심 업무를 맡아왔던 강사장은 데이콤 전략기획본부장 재직 시절 데이콤을 국내 최정상급의 IT기업으로 올려놓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는 99년 IT열풍이 불면서 정보통신업계의 중추적 인물로 확고히 자리를 잡게 된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강사장에게 지난해는 시련의 한 해였을 듯 싶다. 데이콤이 LG그룹에 인수되고 난 이후 강사장은 커다란 좌절과 고민에 빠졌던 것 같다. 그후 강사장은 데이콤을 떠나 충전과 휴식의 시간을 거쳐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밑그림을 구상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당시 강사장은 재기의 기회를 모색하며, 자신의 역량과 실력을 펼쳐보일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탐색했을 것이다.
어쩌면 그같은 구상을 지금의 한국정보인증에서 새롭게 펼쳐보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강사장은 데이콤이라는 거대한 조직을 이끈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 머지 않은 장래에 한국정보인증을 탄탄한 반석위에 올려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데이콤에서 쌓아올렸던 경영 노하우 전문 IT지식, 그리고 폭넓은 인간적 유대관계를 활용한다면 그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강사장 특유의 추진력과 기획력은 한국정보인증을 대기업의 반열에 올려놓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 사장의 가장 큰 장점은 전략기획 전문가로서 결코 일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추진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충분한 구상과 검토를 거친 후 실행에 옮기기 때문에 거의 실수가 없다. 또한 업무현장에서도 순간적인 판단보다는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업무를 주도해 나간다. 영어에도 능통해 통역없이 모든 업무를 처리해 나가며 해외에도 폭넓은 인맥을 형성해 놓는 등 휴먼 네트워크가 탄탄한 것도 강사장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강사장이 이번에 아시아PKI포럼의 비즈니스워크그룹의 대표 의장으로 선출된 것도 그의 진면목을 주위에서 인정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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