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www.smba.go.kr)은 벤처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 창업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기청은 올해 창업경진대회 수상자 보상금을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늘려 창업을 위한 시드머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참가대상에 실업계 고교생도 포함시킬 방침이다. 또 10억원까지 지원하는 중소벤처창업자금을 신용으로 연계지원하는 방안을 마련, 우수 창업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대학내 창업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창업관련 행사인 BIZ 축제를 대학별로 개최토록 유도하고, 300만원내에서 행사비를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창업동아리 활동과 아이템 개발경비도 20-25%까지 상향조정해 연간 최대 500만-700만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대전〓조규환기자>
중기청은 올해 창업경진대회 수상자 보상금을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늘려 창업을 위한 시드머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참가대상에 실업계 고교생도 포함시킬 방침이다. 또 10억원까지 지원하는 중소벤처창업자금을 신용으로 연계지원하는 방안을 마련, 우수 창업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대학내 창업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창업관련 행사인 BIZ 축제를 대학별로 개최토록 유도하고, 300만원내에서 행사비를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창업동아리 활동과 아이템 개발경비도 20-25%까지 상향조정해 연간 최대 500만-700만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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