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직원 110여명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정통부와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은 21일 ‘응급환자들에게 수혈할 피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가했다고 정통부 관계자는 전했다. 정통부는 앞으로 우체국 등 여타 소속기관으로 이같은 헌혈캠페인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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