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는 자사가 개발한 3세대 유럽형이동전화(UMTS) 시스템과 퀄컴이 개발한 3G용 단말기 칩셋간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시험통화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루슨트는 3G 장비테스트에서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갈 수 있게 됐다.
한국루슨트측은 개발완료한 자사의 UMTS 장비가 퀄컴의 MSM 칩셋을 이용한 휴대폰, 개인정보단말기(PDA), 노트북 컴퓨터용 무선모뎀카드 등과의 호환성 테스트를 통화함에 따라 3G 상용화 일정을 크게 앞당길 수 있게됐다고 전했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루슨트와 퀄컴은 루슨트의 UMTS 무선 액세스 시스템인 ‘UTRAN’과 퀄컴의 ‘QCT MSM5200’ 칩셋이 내장된 테스트용 단말기를 이용해 음성통화를 시연했다. 회사측은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입자의 위치 등록 기능과 함께 지연없는 깨끗한 품질의 연속 통화를 시연했으며, 이용된 모든 장비들은 3G 파트너십 프로그램(3GPP)의 릴리즈99 표준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루슨트의 ‘UTRAN’ 솔루션은 3G 플랫폼 기반의 시스템과 기지국장비인 ‘프렉선트 OneBTS’와 서킷 모드 음성 코딩, 패킷 모드 서비스의 무선 네트워크 제어를 담당하는 ‘플렉선트 무선 네트워크 제어기’로 구성된다. 루슨트는 현재 테스트 및 상용 시스템용으로 이 솔루션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퀄컴의 시험용 휴대폰은 기존의 GSM 단말기 크기로 MSM5200 기저대역 프로세서와 ‘RFR5200’ 수신칩, ‘RFT5200’ 전송칩 그리고 ‘PM1000’ 전원관리칩 등이 내장되어 있다. 이 회사의 ‘MSM5200’ 솔루션은 3GPP FDD방식의 W-CDMA를 지원하며, 초당 최대 384�岵�데이터 전송속도가 가능하다.
<안길섭기자>
이에 따라 루슨트는 3G 장비테스트에서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갈 수 있게 됐다.
한국루슨트측은 개발완료한 자사의 UMTS 장비가 퀄컴의 MSM 칩셋을 이용한 휴대폰, 개인정보단말기(PDA), 노트북 컴퓨터용 무선모뎀카드 등과의 호환성 테스트를 통화함에 따라 3G 상용화 일정을 크게 앞당길 수 있게됐다고 전했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루슨트와 퀄컴은 루슨트의 UMTS 무선 액세스 시스템인 ‘UTRAN’과 퀄컴의 ‘QCT MSM5200’ 칩셋이 내장된 테스트용 단말기를 이용해 음성통화를 시연했다. 회사측은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입자의 위치 등록 기능과 함께 지연없는 깨끗한 품질의 연속 통화를 시연했으며, 이용된 모든 장비들은 3G 파트너십 프로그램(3GPP)의 릴리즈99 표준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루슨트의 ‘UTRAN’ 솔루션은 3G 플랫폼 기반의 시스템과 기지국장비인 ‘프렉선트 OneBTS’와 서킷 모드 음성 코딩, 패킷 모드 서비스의 무선 네트워크 제어를 담당하는 ‘플렉선트 무선 네트워크 제어기’로 구성된다. 루슨트는 현재 테스트 및 상용 시스템용으로 이 솔루션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퀄컴의 시험용 휴대폰은 기존의 GSM 단말기 크기로 MSM5200 기저대역 프로세서와 ‘RFR5200’ 수신칩, ‘RFT5200’ 전송칩 그리고 ‘PM1000’ 전원관리칩 등이 내장되어 있다. 이 회사의 ‘MSM5200’ 솔루션은 3GPP FDD방식의 W-CDMA를 지원하며, 초당 최대 384�岵�데이터 전송속도가 가능하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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