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대학 학부설립 승인을 받은 한국정보통신대학교(www.icu.ac.kr 총장 안병엽)가 올해 처음으로 11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정원 120명을 일반학생·조기졸업자·특수목적고 등 3개 전형방식으로 분리해 신입생을 선발한 결과 일반학생 전형에서 36명, 조기졸업자 전형에서 20명, 과학고·외국어고·민족사관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수목적고 전형에서 55명이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측은 이번 신입생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1박2일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삼성전자·SK텔레콤 등 IT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대학교는 IT분야 영재육성이라는 설립 목적 아래 1년 3학기제, 전과목 영어강의 등의 방식으로 교육이 이뤄지며, 이번 신입생은 수능 종합 1등급이거나 수능지정 2개영역 만점 또는 상위 1%에 해당된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김동원기자〉
총 정원 120명을 일반학생·조기졸업자·특수목적고 등 3개 전형방식으로 분리해 신입생을 선발한 결과 일반학생 전형에서 36명, 조기졸업자 전형에서 20명, 과학고·외국어고·민족사관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수목적고 전형에서 55명이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측은 이번 신입생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1박2일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삼성전자·SK텔레콤 등 IT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대학교는 IT분야 영재육성이라는 설립 목적 아래 1년 3학기제, 전과목 영어강의 등의 방식으로 교육이 이뤄지며, 이번 신입생은 수능 종합 1등급이거나 수능지정 2개영역 만점 또는 상위 1%에 해당된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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