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올 들어 국산 소프트웨어(SW) 솔루션 4건의 일본 수출을 중개했다고 밝혔다.
4개 제품은 ▲인젠의 침입탐지시스템(IDS) ▲마크애니의 워터마킹솔루션 ▲오픈비즈의 모바일솔루션 ▲오엔원의 쇼핑몰패키지다. 한국후지쯔는 일본 본사와 자회사가 제품공급권을 갖고 일본에서 판매하도록 했다. 인젠의 IDS는 후지즈SSL, 마크애니와 오픈비즈 제품은 FSOL, 오엔원 제품은 일본 후지쯔 본사가 각각 판매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1월에만 수억원 규모의 수출이 성사됐다며 앞으로 수출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는 또 B2B 솔루션 업체인 이네트를 비롯, 3~4개 솔루션 업체의 일본 수출을 위해 후지쯔 본사와 협의 중이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4개 제품은 ▲인젠의 침입탐지시스템(IDS) ▲마크애니의 워터마킹솔루션 ▲오픈비즈의 모바일솔루션 ▲오엔원의 쇼핑몰패키지다. 한국후지쯔는 일본 본사와 자회사가 제품공급권을 갖고 일본에서 판매하도록 했다. 인젠의 IDS는 후지즈SSL, 마크애니와 오픈비즈 제품은 FSOL, 오엔원 제품은 일본 후지쯔 본사가 각각 판매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1월에만 수억원 규모의 수출이 성사됐다며 앞으로 수출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는 또 B2B 솔루션 업체인 이네트를 비롯, 3~4개 솔루션 업체의 일본 수출을 위해 후지쯔 본사와 협의 중이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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