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 대표 남정식)은 디지털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론티어 100호점’을 강남 삼성동에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프론티어는 한국후지필름이 제공하는 디지털미니랩(인화장비)의 브랜드로 이를 설치한 디지털 사진 인화소를 ‘FDi 스테이션’으로 부르고 있다”며 “지난 2000년 1월 프론티어 1호점 개설 이후 2년 여 만에 이번 프론티어 100호점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후지필름은 서울을 비롯한 부산·대구·대전·광주·제주 등의 전국에 프론티어 매장을 두고 디지털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이번 프론티어 100호점 개설을 기념해 17일부터 19일까지 프론티어 100호점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거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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