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권태명)은 올해 디스크시장 및 방송분야를 집중공략, 총 4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지난해 테이프 및 디스크부문에서 각각 311억원과 7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56% 늘어난 총 38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테이프 스토리지의 매출이 지난해 은행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였고, 디스크 매출도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호전됐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올해 채널마케팅을 강화, 총매출의 80∼90%를 채널을 통해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출확대를 위해 제조 및 방송 등으로 새로운 영역도 적극 개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한국스토리지텍은 지난해 테이프 및 디스크부문에서 각각 311억원과 7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56% 늘어난 총 38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테이프 스토리지의 매출이 지난해 은행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였고, 디스크 매출도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호전됐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올해 채널마케팅을 강화, 총매출의 80∼90%를 채널을 통해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출확대를 위해 제조 및 방송 등으로 새로운 영역도 적극 개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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