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www.kies.co.kr 대표 유용석)이 재난복구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DRI 인터내셔널(Disaster Recovery Institute International)과 손잡고 공인인증 자격제도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한국정보공학은 이를 위해 9일, 싱가포르에 있는 아시아 지역총괄 DRI 아시아와 재난복구 전문가 인증에 관한 독점적 권한을 부여받는 양사간 계약을 체결했다. DRI는 재난복구 전문가 양성교육 및 인증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 기관으로, 영국의 BCI(Business Continuity Institute)와 함께 역사가 오래된 재난복구 분야의 교육 및 인증기관이다.
한국정보공학은 DRI의 사업 영속성 및 재난복구에 관한 자격증 제도 중 하나인 CBCP(Certified Business Continuity Professional) 자격시험을 빠르면 2월 중에 실시할 방침이며, 이에 앞서 DRI 본사로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정보공학이 주관하게 될 CBCP 공인자격 시험의 응시조건은 2년 이상의 재난복구 관련분야 실무자로 75점 이상의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자격유지를 위해 일정기간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 시험은 재난복구 계획 수립 및 훈련 대책, 사업 영향력 평가, 위험분석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유용석 사장은 “CBCP로 인정되면 재난복구 분야의 전문기술 및 지식을 인정받는 국제적 자격을 부여받는 셈이며 국제 표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며 ”DRI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지식을 국내에 전수하고 재난복구 전문가 양성 및 네트워크 공유, 전문지식을 축적함으로써 재난복구 분야의 서비스와 컨설팅 분야에서 향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한국정보공학은 이를 위해 9일, 싱가포르에 있는 아시아 지역총괄 DRI 아시아와 재난복구 전문가 인증에 관한 독점적 권한을 부여받는 양사간 계약을 체결했다. DRI는 재난복구 전문가 양성교육 및 인증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 기관으로, 영국의 BCI(Business Continuity Institute)와 함께 역사가 오래된 재난복구 분야의 교육 및 인증기관이다.
한국정보공학은 DRI의 사업 영속성 및 재난복구에 관한 자격증 제도 중 하나인 CBCP(Certified Business Continuity Professional) 자격시험을 빠르면 2월 중에 실시할 방침이며, 이에 앞서 DRI 본사로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정보공학이 주관하게 될 CBCP 공인자격 시험의 응시조건은 2년 이상의 재난복구 관련분야 실무자로 75점 이상의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자격유지를 위해 일정기간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 시험은 재난복구 계획 수립 및 훈련 대책, 사업 영향력 평가, 위험분석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유용석 사장은 “CBCP로 인정되면 재난복구 분야의 전문기술 및 지식을 인정받는 국제적 자격을 부여받는 셈이며 국제 표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며 ”DRI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지식을 국내에 전수하고 재난복구 전문가 양성 및 네트워크 공유, 전문지식을 축적함으로써 재난복구 분야의 서비스와 컨설팅 분야에서 향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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