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는 23, 24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 대회를 개최한다.
MS 본사에서 직접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본사 임베디드 개발 담당자들이 방한해 ▲임베디드 기초 ▲관련기기 디버깅 및 개발 ▲닷넷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실습 등 4개의 트랙에 걸쳐 총 27개 소주제별 심도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윈도XP 임베디드 및 윈도우CE 닷넷 등과 같은 최신 제품의 핵심정보를 제공, 국내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MS측은 “그동안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회의는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세계 IT 시장을 리드하는 곳에서만 선별적으로 열렸으며 통상적으로 500~600 달러 정도의 등록비를 받았지만, 국내의 경우 임베디드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등록비를 100달러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170여개 회사가 윈도CE 닷넷 베타 버전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MS는 DST(대표 나기철), 어드밴텍 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등과 같은 MS 공인 윈도 임베디드 총판들과 함께 약 800여개의 관련기업들에게 기술력과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S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를 참조하면 된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MS 본사에서 직접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본사 임베디드 개발 담당자들이 방한해 ▲임베디드 기초 ▲관련기기 디버깅 및 개발 ▲닷넷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실습 등 4개의 트랙에 걸쳐 총 27개 소주제별 심도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윈도XP 임베디드 및 윈도우CE 닷넷 등과 같은 최신 제품의 핵심정보를 제공, 국내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MS측은 “그동안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회의는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세계 IT 시장을 리드하는 곳에서만 선별적으로 열렸으며 통상적으로 500~600 달러 정도의 등록비를 받았지만, 국내의 경우 임베디드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등록비를 100달러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170여개 회사가 윈도CE 닷넷 베타 버전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MS는 DST(대표 나기철), 어드밴텍 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등과 같은 MS 공인 윈도 임베디드 총판들과 함께 약 800여개의 관련기업들에게 기술력과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S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를 참조하면 된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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