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무선통신업체인 모토롤라가 자동차 운전자의 음성 명령만으로 정상적인 전화통화가 가능한 신형 ’핸즈프리 폰 시스템’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 핸즈프리 시스템은 무선 접속을 위한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스피커와 마이크로폰, 콘트롤 패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동차 계기판 부분에 장착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소비자들이 자동차 시동을 걸면 바로 활성화되며, 자동으로 휴대폰과 연결되어 손을 대지 않고 음성 명령만을 사용해서 전화를 걸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2분기부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한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가 어떤 위치에서도 음성만으로 자유롭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헤드셋’ 제품도 소매가격 199달러에 1분기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토롤라는 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CDMA 2000 1X와 CDMA 1X 등 퀄컴의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신형 휴대폰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
이 휴대폰은 MP3 음악 플레이어 장치 등으로 겸용할 수 있으며, 문자 메시지와 음성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폰북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모토롤라는 이미 한국에서 3개의 CDMA 1X 휴대폰 모델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달말 부터 미국 시장에서 이 제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진기자>김동진기자>
이 핸즈프리 시스템은 무선 접속을 위한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스피커와 마이크로폰, 콘트롤 패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동차 계기판 부분에 장착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소비자들이 자동차 시동을 걸면 바로 활성화되며, 자동으로 휴대폰과 연결되어 손을 대지 않고 음성 명령만을 사용해서 전화를 걸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2분기부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한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가 어떤 위치에서도 음성만으로 자유롭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헤드셋’ 제품도 소매가격 199달러에 1분기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토롤라는 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CDMA 2000 1X와 CDMA 1X 등 퀄컴의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신형 휴대폰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
이 휴대폰은 MP3 음악 플레이어 장치 등으로 겸용할 수 있으며, 문자 메시지와 음성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폰북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모토롤라는 이미 한국에서 3개의 CDMA 1X 휴대폰 모델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달말 부터 미국 시장에서 이 제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진기자>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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