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음성데이터통합)솔루션 업체인 인츠(www.ints.co.kr 대표 신성택)는 일본 SI(시스템통합)업체인 시스템케이(SystemK)와 50만 달러 상당의 VoIP 솔루션을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츠는 자사의 인터넷 영상회의 솔루션과 인터넷 콜센터 솔루션, 인터넷폰 등을 공급하며, 시스템케이는 자체 운영하는 IDC(인터넷데이터센터)를 활용, 직접 ASP(온라인 임대 소프트웨어 서비스)형태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라이센스 게약에 의해 영업이익은 공유하기로 했다.
인츠는 시스템케이가 일본 정부 기관을 비롯한 현지 기업에 SI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로, 웹투폰·폰투폰·기업 메신저 등 다양한 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솔루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인터넷폰 솔루션을 수출하는 등 1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500만 달러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정숙기자>권정숙기자>
이번 계약으로 인츠는 자사의 인터넷 영상회의 솔루션과 인터넷 콜센터 솔루션, 인터넷폰 등을 공급하며, 시스템케이는 자체 운영하는 IDC(인터넷데이터센터)를 활용, 직접 ASP(온라인 임대 소프트웨어 서비스)형태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라이센스 게약에 의해 영업이익은 공유하기로 했다.
인츠는 시스템케이가 일본 정부 기관을 비롯한 현지 기업에 SI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로, 웹투폰·폰투폰·기업 메신저 등 다양한 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솔루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인터넷폰 솔루션을 수출하는 등 1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500만 달러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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