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주식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신사의 인덱스펀드가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7일 투신업계가 지난해 설정된 11개의 인덱스펀드(10억원 및 3개월 이상 운용)의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마이다스 자산운용의 ’마이다스코스닥50인덱스펀드’만이 10.3%의 수익률에 머물러 10%대의 수익률을 기록했을 뿐 나머지 10개 펀드는 20%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인덱스펀드 가운데 대한투신운용의 ’인베스트인덱스주식S-1호펀드’와 삼성투신운용의 ’삼성인덱스프리미엄주식형펀드’는 각각 41.8% 와 45.2% 수익률을 기록, 지난해 설정된 주식형 펀드중 대표적인 고수익 펀드로 분류됐다.
또 유리자산운용의 ’유리인덱스200주식형펀드’(37.4%), 한국투신운용의 ’KM인덱스200알파주식1호’(35.3%), 현대투신운용의 ’퍼팩트U인덱스주식1호’(32.3%) 등 3개 인덱스펀드는 40%대의 수익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음으로는 ’Big&Safe인덱스주식03-01호’펀드(28.4%), 미래코스파이더인덱스펀드(27.2%), 마스터KOSPI200인덱스주식1-1호(25.6%), A-CLUB코스피주식1호(24.6%), 재테크플러스인덱스주식DW-1호(23.9%)등 5개펀드는 2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남상훈기자>
* 용어설명
인덱스펀드 : 주식과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80%이상 투자를 하는 펀드상품으로, 시가총액의 비중대로 편입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종합주가지수에 상응한다. 특히 요즘과 같은 주가 상승기에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
7일 투신업계가 지난해 설정된 11개의 인덱스펀드(10억원 및 3개월 이상 운용)의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마이다스 자산운용의 ’마이다스코스닥50인덱스펀드’만이 10.3%의 수익률에 머물러 10%대의 수익률을 기록했을 뿐 나머지 10개 펀드는 20%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인덱스펀드 가운데 대한투신운용의 ’인베스트인덱스주식S-1호펀드’와 삼성투신운용의 ’삼성인덱스프리미엄주식형펀드’는 각각 41.8% 와 45.2% 수익률을 기록, 지난해 설정된 주식형 펀드중 대표적인 고수익 펀드로 분류됐다.
또 유리자산운용의 ’유리인덱스200주식형펀드’(37.4%), 한국투신운용의 ’KM인덱스200알파주식1호’(35.3%), 현대투신운용의 ’퍼팩트U인덱스주식1호’(32.3%) 등 3개 인덱스펀드는 40%대의 수익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음으로는 ’Big&Safe인덱스주식03-01호’펀드(28.4%), 미래코스파이더인덱스펀드(27.2%), 마스터KOSPI200인덱스주식1-1호(25.6%), A-CLUB코스피주식1호(24.6%), 재테크플러스인덱스주식DW-1호(23.9%)등 5개펀드는 2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남상훈기자>
* 용어설명
인덱스펀드 : 주식과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80%이상 투자를 하는 펀드상품으로, 시가총액의 비중대로 편입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종합주가지수에 상응한다. 특히 요즘과 같은 주가 상승기에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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