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 생활 2년째! 마치 냄비가 달아오르듯 마냥 뜨거워졌다가 한 순간에 싸늘하게 식기를 반복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솔직히 기운이 많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다. 벤처라는 틀 안에서의 경험도 일천해 훌륭한 제품과 컨설팅만으로는 영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주위의 냉소적인 시선과 개인적인 고뇌가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꾸준한 기술 개발과 사업부문 다각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상품 출시 등을 매출 계약이 줄을 잇는 행복한 경험을 하고 있다. 그동안 흘린 땀들이 서서히 결실을 맺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영업맨으로서 행복감을 느낀다. 정답은 정도(正道)에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올해 말띠 해에는 좀 더 큰 걸음으로 멀리 뛰어볼 생각이다. 이미 수업료도 많이 냈고 경험도 쌓았다. 지금은 케즘이론에서 말하는 VoIP(음성데이터통합)의 전기다수시장이 열리는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서른 여섯, 일에 미쳐 아직 장가도 못간 노총각이지만 조금 더 일에 미쳐볼 생각이다. 보폭을 조금씩 늘려 열심히 뛰다보면 단거리를 달리는 폭발적인 집중력과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는 지구력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의 벤처생활도 계속될 것이다. 말띠 해, 나의 주제가는 ‘말 달리자’이다. “♪우리는 달려야해 거짓에 싸워야해? ♬말달리자~ 힘겨운 벤처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달리는 것 뿐이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꾸준한 기술 개발과 사업부문 다각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상품 출시 등을 매출 계약이 줄을 잇는 행복한 경험을 하고 있다. 그동안 흘린 땀들이 서서히 결실을 맺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영업맨으로서 행복감을 느낀다. 정답은 정도(正道)에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올해 말띠 해에는 좀 더 큰 걸음으로 멀리 뛰어볼 생각이다. 이미 수업료도 많이 냈고 경험도 쌓았다. 지금은 케즘이론에서 말하는 VoIP(음성데이터통합)의 전기다수시장이 열리는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서른 여섯, 일에 미쳐 아직 장가도 못간 노총각이지만 조금 더 일에 미쳐볼 생각이다. 보폭을 조금씩 늘려 열심히 뛰다보면 단거리를 달리는 폭발적인 집중력과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는 지구력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의 벤처생활도 계속될 것이다. 말띠 해, 나의 주제가는 ‘말 달리자’이다. “♪우리는 달려야해 거짓에 싸워야해? ♬말달리자~ 힘겨운 벤처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달리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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